종아리 부상을 털고 6경기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온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부상 복귀전에서 골을 터뜨렸습니다.

울버햄프턴의 황희찬은 우리시간으로 어제(7일) 리버풀과의 영국 잉글랜드 축구협회컵 16강 홈경기에서 후반 30분 교체로 들어가 추가시간 득점포를 가동했습니다.

황희찬의 이번 시즌 세 번째 골로, 두 달여 만에 작성된 골입니다.

한편, 황희찬의 골로 영패는 면했지만, 울버햄프턴은 1-3으로 패해 8강 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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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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