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이시각 핫뉴스입니다.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시 해고 1순위" 논란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향후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직원들에게 불이익을 주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기사와 함께 보시죠.
삼성전자 노조는 오늘부터 18일까지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쟁의행위 찬반 투표를 실시합니다.
이번 투표에서 과반 찬성으로 쟁의권을 확보할 경우 오는 참여 집회를 열고 18일간 총파업을 진행할 계획인데요.
노조는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직원들에게 패널티를 부과하겠다며 조합원들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습니다.
본부에 소속된 노조의 전체 합산 조합원 수는 약 8만9천명.
특히 반도체 사업 소속 직원들의 노조 가입률이 높은 상황에서 노조의 강도 높은 압박까지 겹쳐 주요 제품의 생산 차질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 하메네이 차남, 유럽 호화 부동산 실소유주 의혹
다음 기사입니다.
이란 자본이 유럽 곳곳에서 사들인 고급 부동산의 실제 소유주가, 유력한 차기 최고지도자 후보, 사망한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란 의혹이 일고 있는데요.
기사와 함께 보겠습니다.
유럽 현지 매체에 따르면, 영국과 독일, 오스트리아, 스페인 등에 4억 유로 상당의 ‘부동산 제국’을 구축한 이란 사업가 안사리가 소유한 회사의 자금 흐름이 모즈타바로 이어지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영국 런던 부촌의 고급 빌라부터 독일 호텔, 스키와 골프 리조트까지 망라돼 있는데요.
주로 이란 석유 판매 수익에서 조달된 이들 부동산 구입 자금은, 페이퍼 컴퍼니를 경유해 이동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다만 안사리는 모즈타바와 어떠한 재정적 관계를 맺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두쫀쿠 섭취 시 치아 손상·알레르기 발생 주의
마지막 기사입니다.
최근 엄청난 열풍이 불었던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에 대해서 한국소비자원이 주의를 당부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8일 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 두 달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된 두바이 쫀득 쿠키 관련 위해 정보는 총 23건이었는데요.
섭취 후 알레르기 증상이 발생한 경우가 가장 많았고, 소화계통 장애나 치아손상 등 사례도 있었습니다.
두쫀쿠는 원재료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하지만, 온라인상에서 제대로 표시하지 않은 판매처가 많은 걸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원은 ‘두쫀쿠 온라인 판매시 주의사항’을 제작해 판매업체를 통해 배포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민형(nhm3115@yna.co.kr)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시 해고 1순위" 논란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향후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직원들에게 불이익을 주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기사와 함께 보시죠.
삼성전자 노조는 오늘부터 18일까지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쟁의행위 찬반 투표를 실시합니다.
이번 투표에서 과반 찬성으로 쟁의권을 확보할 경우 오는 참여 집회를 열고 18일간 총파업을 진행할 계획인데요.
노조는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직원들에게 패널티를 부과하겠다며 조합원들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습니다.
본부에 소속된 노조의 전체 합산 조합원 수는 약 8만9천명.
특히 반도체 사업 소속 직원들의 노조 가입률이 높은 상황에서 노조의 강도 높은 압박까지 겹쳐 주요 제품의 생산 차질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 하메네이 차남, 유럽 호화 부동산 실소유주 의혹
다음 기사입니다.
이란 자본이 유럽 곳곳에서 사들인 고급 부동산의 실제 소유주가, 유력한 차기 최고지도자 후보, 사망한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란 의혹이 일고 있는데요.
기사와 함께 보겠습니다.
유럽 현지 매체에 따르면, 영국과 독일, 오스트리아, 스페인 등에 4억 유로 상당의 ‘부동산 제국’을 구축한 이란 사업가 안사리가 소유한 회사의 자금 흐름이 모즈타바로 이어지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영국 런던 부촌의 고급 빌라부터 독일 호텔, 스키와 골프 리조트까지 망라돼 있는데요.
주로 이란 석유 판매 수익에서 조달된 이들 부동산 구입 자금은, 페이퍼 컴퍼니를 경유해 이동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다만 안사리는 모즈타바와 어떠한 재정적 관계를 맺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두쫀쿠 섭취 시 치아 손상·알레르기 발생 주의
마지막 기사입니다.
최근 엄청난 열풍이 불었던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에 대해서 한국소비자원이 주의를 당부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8일 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 두 달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된 두바이 쫀득 쿠키 관련 위해 정보는 총 23건이었는데요.
섭취 후 알레르기 증상이 발생한 경우가 가장 많았고, 소화계통 장애나 치아손상 등 사례도 있었습니다.
두쫀쿠는 원재료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하지만, 온라인상에서 제대로 표시하지 않은 판매처가 많은 걸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원은 ‘두쫀쿠 온라인 판매시 주의사항’을 제작해 판매업체를 통해 배포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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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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