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이란 군사 공격 작전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가 이란 내 민간인에 대한 '안전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중부사령부는 현지시간 8일 성명에서 "이란군은 민간인으로 둘러싸인 도시의 혼잡한 지역을 이용해 공격 드론과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며 "이는 이란의 모든 민간인의 생명에 위험하다"고 말했습니다.

중부사령부는 "이란 민간인들에게 집에 머물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며 "이란 정권은 고의로 무고한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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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예(ye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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