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태로 방산주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강해지며 방산기업 다수를 보유한 한화그룹의 시가총액 순위도 상승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한화그룹 12개 상장사의 시가총액 합산액은 180조6천억원으로 삼성, SK, 현대자동차그룹에 이어 4위에 올랐습니다.

그간 4위를 지켜온 LG그룹은 175조원으로 5위로 내려왔습니다.

이는 한화그룹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 등 방산 관련 계열사의 주가가 이란 사태 이후 상승한 영향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상돈(kak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