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다음주 대기업, 중소기업과 상생협력을 주재로 간담회를 엽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어제(8일) "이 대통령이 오는 10일(화)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인과의 대화를 주제로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상생협력의 씨앗, 모두의 성장으로 꽃 피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삼성전자, SK, 현대자동차, 한화오션, 네이버 등 상생을 실천하는 대기업과 협력 중소기업,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합니다.

강 대변인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우수 실천 기업에 대한 격려와 모범사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며 "참석 기업인들은 현장의 협력 사례를 소개하고, 상생 생태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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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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