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아랍에미리트에 발이 묶였던 한국 국민 200여 명이 정부가 마련한 첫 전세기를 타고 귀국했습니다.
에티하드항공이 운항한 전세기는 어제(8일) 오후 5시 30분쯤 아부다비 공항을 출발해 약 8시간의 비행 끝에 오늘(9일) 오전 1시 20분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전세기에는 한국인 203명과 영국·프랑스·캐나다 국적의 외국인 배우자 3명 등 모두 206명이 탑승했습니다.
탑승객들은 다음 달 30일까지 140만 원 안팎의 탑승 비용을 납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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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예(ye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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