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전영오픈 2연패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오픈 결승에서 랭킹 2위 중국의 왕즈이에게 0 대 2로 완패했습니다.
1세트를 15대 21로 내줬고, 2세트도 막판까지 접전을 벌였으나 결국 19대 21로 패했습니다.
안세영은 한국 단식 선수 최초로 전영오픈 2연패에 도전했지만 결국 고배를 들었고, 공식전 무패 행진도 36연승에서 멈춰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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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예(yeye@yna.co.kr)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오픈 결승에서 랭킹 2위 중국의 왕즈이에게 0 대 2로 완패했습니다.
1세트를 15대 21로 내줬고, 2세트도 막판까지 접전을 벌였으나 결국 19대 21로 패했습니다.
안세영은 한국 단식 선수 최초로 전영오픈 2연패에 도전했지만 결국 고배를 들었고, 공식전 무패 행진도 36연승에서 멈춰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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