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친인 고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의 묘지를 훼손한 남성들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경기 양평경찰서는 지난 5일 건조물침입과 재물손괴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 A씨 등 2명에 대해 불송치를 결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23일 양평군 양평읍 소재 공원묘지에서 윤 명예교수의 묘지에 길이 30㎝짜리 철침 2개를 박는 등 묘지를 훼손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직접적으로 묘지를 훼손했다고 보기 어려운 점과, 고인의 명예를 훼손할 의도가 없었던 점 등을 종합해 형사처벌이 가능한 정도엔 이르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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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규빈(bea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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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들이 직접적으로 묘지를 훼손했다고 보기 어려운 점과, 고인의 명예를 훼손할 의도가 없었던 점 등을 종합해 형사처벌이 가능한 정도엔 이르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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