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지난 두 달 동안 교통 과태료 장기 체납자를 상대로 대대적인 대응에 나서 2만 3천여 대의 자동차 등록번호판을 영치하고, 약 100억 원의 교통 체납 과태료를 징수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50% 넘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체납자의 차량과 예금에 대한 압류 액수는 각각 268억 원과 47억 원으로, 1년 전보다 32%, 16% 늘었습니다.
경찰은 법인차와 대포차 등의 실제 운전자를 철저히 확인해 운전면허 정지와 취소 처분까지도 적극 적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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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50% 넘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체납자의 차량과 예금에 대한 압류 액수는 각각 268억 원과 47억 원으로, 1년 전보다 32%, 16%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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