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주에서 열린 국가대항전에서 국가를 따라 부르지 않았던 이란 여자축구대표팀의 망명을 받아줄 것을 호주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9일,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살해될 가능성이 높은 이란으로 돌아가도록 허용함으로써 끔찍한 인도주의적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며 "망명을 받아주라. 만약 그렇게 하지 않으면 미국이 그들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별도의 글을 올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 통화한 사실을 소개한 뒤 "그가 이 문제를 해결 중"이라며 "이미 5명은 보호 조치가 이뤄졌고 나머지도 이동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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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9일,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살해될 가능성이 높은 이란으로 돌아가도록 허용함으로써 끔찍한 인도주의적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며 "망명을 받아주라. 만약 그렇게 하지 않으면 미국이 그들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별도의 글을 올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 통화한 사실을 소개한 뒤 "그가 이 문제를 해결 중"이라며 "이미 5명은 보호 조치가 이뤄졌고 나머지도 이동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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