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통일교의 국회의원 로비 창구로 지목된 송광석 전 천주평화연합 회장을 재소환했습니다.
합수본은 오늘(10일) 송 전 회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지난 1월에 이어 다시 소환했습니다.
송 전 회장은 지난해 말 단체 자금 1,300만 원을 개인 명의로 여야 의원에게 '쪼개기 후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앞서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을 불러 조사한 합수본은 송 전 회장을 상대로 남은 로비 의혹을 캐물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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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yigiz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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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전 회장은 지난해 말 단체 자금 1,300만 원을 개인 명의로 여야 의원에게 '쪼개기 후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앞서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을 불러 조사한 합수본은 송 전 회장을 상대로 남은 로비 의혹을 캐물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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