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 여파로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은행 대출 금리도 들썩이고 있습니다.
어제(10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의 5년 혼합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4.16~6.76% 수준으로, 지난 2일보다 상단이 0.24%포인트 올랐습니다.
혼합형 주담대 금리의 기준이 되는 은행채 5년물 금리가 지난달 27일 연 3.572%에서 전날 3.928%로 상승한 영향입니다.
미국-이란 전쟁 이후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대출 금리 상승 압력이 커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다만, 중동 종전 가능성과 국제유가 하락 기대 등의 영향으로 시장금리 변동성은 커진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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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s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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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중동 종전 가능성과 국제유가 하락 기대 등의 영향으로 시장금리 변동성은 커진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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