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영 언론사가 신임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공식 초상 사진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이란 국영방송과 국영 이르나 통신은 현지 시간 9일 텔레그램 채널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공식 초상 사진과 함께 부자 승계를 찬양하는 그림 등 선전물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그림에는 지난달 28일 사망한 아버지 알리 하메네이와 모즈타바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는데, 일각에서는 인공지능, AI를 이용한 합성 사진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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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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