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김영순 탑골 어르신 문화 놀이터 매니저>

지난해 소음과 음주 등의 이유로 탑골공원에는 바둑판과 장기판이 사라졌습니다.

이로 인해 장기와 바둑을 두러 탑골공원을 찾던 어르신들이 많이 줄었는데요.

지난 3일, 낙원상가에 '탑골 어르신 문화 놀이터'가 문을 열면서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고 합니다.

그 현장에 뉴스캐스터가 직접 나가 있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낙원상가 1층에 문을 연 '탑골 어르신 문화 놀이터'에 나와 있습니다.

김영순 탑골 어르신 문화 놀이터 매니저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저희가 나와 있는 이곳, '탑골 어르신 문화 놀이터'에 대한 소개부터 해주시죠.

<질문 2> 운영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질문 3> 지난 3일 개관했는데, 많은 어르신이 찾고 있다고요?

<질문 4> 탑골공원의 장기판과 바둑판은 잦은 음주와 고성 등 소란이 끊이지 않아서 철거된 건데요. 이곳 ‘탑골 어르신 문화 놀이터’는 어떤가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양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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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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