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은 자신이 끝내고 싶을 때 언제든 끝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1일, 현지 언론 악시오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사실상 공격할 표적이 거의 남아있지 않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이어 "전쟁은 아주 잘 진행되고 있고, 우리는 일정표보다 훨씬 앞서있다"면서 "원래 6주로 계획했던 것을 기준으로 보더라도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큰 피해를 줬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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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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