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 FIFA 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의 뜨거운 감자인 이란의 출전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환영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판티노 회장은 자신의 SNS에 어제(11일)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실을 알리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대표팀이 미국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하는 것을 당연히 환영한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이란 공격 직후 이란의 월드컵 참가 문제와 관련해 "신경 안 쓴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인판티노 회장은 자신의 SNS에 어제(11일)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실을 알리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대표팀이 미국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하는 것을 당연히 환영한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이란 공격 직후 이란의 월드컵 참가 문제와 관련해 "신경 안 쓴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