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보합권에서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11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61% 밀린 47,417.27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지수는 0.08% 내린 6,775.80, 나스닥종합지수는 0.08% 오른 22,716.13에 장을 마쳤습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화물선을 타격하고 유가가 반등하는 등 전쟁의 긴장감은 지속됐지만, 전황에 변화를 줄 만한 변수가 없어 증시 참가자들이 관망세로 대응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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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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