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을 이겼다"면서도 임무를 마칠 때까지 군사작전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1일 켄터키주 히브런에서 연설을 통해 이란 전쟁 성과를 설명하며 "시작 1시간 만에 끝났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일찍 떠나고 싶은 건 아니라며 "임무를 마무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국제에너지기구, IEA의 전략 비축유 4억 배럴 방출 결정을 환영하면서 유가가 상당히 내려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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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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