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개입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규현 전 국가정보원장이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오늘(12일) 오전 9시 반 김 전 원장을 직권남용과 공직선거법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전 원장은 지난 2024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두고 선관위가 해킹 당할 위험이 크다는 보안점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은, 이 과정에서 '선관위 보안에 문제를 찾지 못했다'는 1차 보고를 김 원장 등이 주도해 '해킹이 가능하다'는 정반대 결론으로 바꾼 정황이 있다며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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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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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원장은 지난 2024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두고 선관위가 해킹 당할 위험이 크다는 보안점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은, 이 과정에서 '선관위 보안에 문제를 찾지 못했다'는 1차 보고를 김 원장 등이 주도해 '해킹이 가능하다'는 정반대 결론으로 바꾼 정황이 있다며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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