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공격수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이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습니다.

파리 생제르맹은 우리시간으로 오늘(12일) 새벽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홈 경기에서 5-2로 승리했습니다.

이강인은 후반 24분 우스만 뎀벨레와 교체 투입돼 21분 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 넣었습니다.

후반 45분에는 팀의 강력한 압박 속에 득점까지 기록했으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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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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