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 이른바 대미투자특별법이 오늘(12일) 국회 본회의에서 여야 합의로 통과되자, 관계부처에서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근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이번 특별법 통과로 기업들의 불확실성이 완화될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앞으로 대미투자가 한미간 전략산업 협력 등 기회로 활용되도록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특별법 공포 절차를 신속 추진하고, 한미전략투자공사와 한미전략투자기금 설치를 위한 위원회 출범 및 하위법령 제정 절차 착수 등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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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good_st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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