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기지에서 나와 경기 오산기지로 이동했던 주한미군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인 사드 발사차량 6대 중 1대가 열흘 만에 복귀했습니다.
지난 3일 새벽 경북 성주기지를 떠난 발사차량 6대는 요격미사일을 오산기지에 내려놓고 모두 복귀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어제(12일) 밤늦게 복귀한 1기를 제외한 나머지 5기는 돌아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나머지 5기도 복귀할 가능성이 있지만, 중동 지역에서 이란의 공격으로 미군 사드 발사대까지 파괴될 것에 대비해 일부는 대형 수송기로 중동 이송이 가능한 오산기지에 머물 수도 있다는 관측도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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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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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5기도 복귀할 가능성이 있지만, 중동 지역에서 이란의 공격으로 미군 사드 발사대까지 파괴될 것에 대비해 일부는 대형 수송기로 중동 이송이 가능한 오산기지에 머물 수도 있다는 관측도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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