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NBS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전체의 67%로, 2주 전과 같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국정운영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은 24%로, 지난 조사보다 1%p 하락했습니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조사보다 2%P 하락한 43%, 국민의힘은 변동 없이 17%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보수세가 강한 대구·경북 지역에서도 민주당 지지도가 29%를 기록하며 25%를 기록한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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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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