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무안공항에 1년 넘게 수습되지 않은 유해들이 방치된 경위를 철저히 조사하고 책임 있는 관계자를 엄중 문책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수석은 어제(12일)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여객기 참사 잔여물에 대한 추가 조사 보고를 받았다"며 이같이 전하고, 이 대통령이 아직도 비탄에 빠진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유감을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지난달부터 진행 중인 추가 조사에서 희생자 7명의 유해 9점과 유류품 648점 등이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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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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