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장에 경찰관 56명이 투입돼 암표 거래 단속에 나섭니다.

경찰은 공연 당일인 21일 오후 2시부터 관객 입장이 끝날 때까지 공연장 일대에 서울청 25명과 일선 경찰서 31명으로 이뤄진 8개 조를 배치해 암표 매매를 단속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BTS 공연 암표를 거래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4개 계정에 대한 문체부의 수사 의뢰를 받고 입건 전 조사에도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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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sorim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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