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정수행 지지도가 취임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10일부터 사흘간 전국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이 직무 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지난주보다 1%p 증가한 66%를 기록했습니다.

직무 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4%로 지난주보다 1 %p 하락했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47%, 국민의힘은 20%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조사에 비해 민주당은 1%p 올랐고, 국민의힘은 1%p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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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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