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이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 챔피언스 충칭에서 8강에 진출했습니다.
세계랭킹 14위인 신유빈은 어제(12일), 밤 중국 충칭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강에서 세계랭킹 4위인 중국 출신의 마카오 선수, 주위링을 게임 점수 3-1로 꺾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정상급의 남녀 선수 32명이 참가한 가운데, 신유빈은 한국 여자 선수 중 유일하게 8강에 안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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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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