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과의 전쟁 2주 만에 핵심 무기를 수년 치 소진하면서 전쟁 비용과 무기 재고 고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현지 시간 12일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의 소모가 특히 빠르다며, 전쟁 발발 후 첫 100시간 동안에만 168발을 사용했다고 전했습니다.
한 관계자는 미군이 이번 전쟁으로 인한 탄약 소모의 여파를 "앞으로 수년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일각에서는 무기 소진과 전쟁 비용 증가가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정치적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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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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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계자는 미군이 이번 전쟁으로 인한 탄약 소모의 여파를 "앞으로 수년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일각에서는 무기 소진과 전쟁 비용 증가가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정치적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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