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봄이 성큼 다가온 게 느껴지는 요즘이죠.
주말인 오늘도 완연한 봄 날씨 만끽하기 좋겠습니다.
낮 동안 예년보다 온화하겠고요, 공기질도 쾌청하겠습니다.
다만 일교차는 크겠습니다.
일부 내륙은 영하권으로 출발했는데요, 낮에는 1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충청과 남부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어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별다른 눈비 예보는 없고요, 현재 위성 영상 보시면 중부지방은 흐리고, 남부지방에는 구름만 다소 지나고 있습니다.
동해안과 제주 해안에서는 높은 너울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온 보시면 서울 8.8도, 광주 8.2도 보이고 있고요, 한낮에는 서울 12도, 춘천 13도, 광주와 대구는 1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제 3월 중순에 접어들면서, 봄꽃 소식 기다리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올해 3월은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예상돼서, 봄꽃 개화도 작년보다 빠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벚꽃은 다음 달 7일쯤 만개할 전망입니다.
당분간 일교차 큰 전형적인 봄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내일은 국외에서 미세먼지가 유입되며 공기가 탁해질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전세영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주말인 오늘도 완연한 봄 날씨 만끽하기 좋겠습니다.
낮 동안 예년보다 온화하겠고요, 공기질도 쾌청하겠습니다.
다만 일교차는 크겠습니다.
일부 내륙은 영하권으로 출발했는데요, 낮에는 1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충청과 남부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어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별다른 눈비 예보는 없고요, 현재 위성 영상 보시면 중부지방은 흐리고, 남부지방에는 구름만 다소 지나고 있습니다.
동해안과 제주 해안에서는 높은 너울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온 보시면 서울 8.8도, 광주 8.2도 보이고 있고요, 한낮에는 서울 12도, 춘천 13도, 광주와 대구는 1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제 3월 중순에 접어들면서, 봄꽃 소식 기다리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올해 3월은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예상돼서, 봄꽃 개화도 작년보다 빠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벚꽃은 다음 달 7일쯤 만개할 전망입니다.
당분간 일교차 큰 전형적인 봄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내일은 국외에서 미세먼지가 유입되며 공기가 탁해질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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