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은 "한국과 인공지능(AI) 툴을 이용해 가나의 핵심 광물 매장지를 조사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방한 중인 마하마 대통령은 어제(13일) 연합뉴스와 단독 인터뷰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광물 조사 문제를 논의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마하마 대통령은 "한국은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조사를 위한 AI 툴도 갖고 있다"며 "우리는 가나 전국에 어떤 광물이 매장돼 개발될 수 있는지 지질도를 작성하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인구 약 3천500만명의 서부 아프리카 국가 가나는 자원 대국이며 니켈·리튬·보크사이트 등 미래 산업의 핵심 광물이 다량 매장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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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재용(paeng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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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약 3천500만명의 서부 아프리카 국가 가나는 자원 대국이며 니켈·리튬·보크사이트 등 미래 산업의 핵심 광물이 다량 매장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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