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어제(13일) 오후 중동 상황과 재외국민 보호 대책을 점검하기 위한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열었습니다.

임상우 재외국민보호·영사 담당 정부대표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주이란대사관, 주이스라엘대사관 등 중동 지역 7개 공관이 참석했습니다.

회의에서 임 대표는 각 공관이 우리 국민의 인근국 대피와 귀국을 지속해서 돕고, 안전 확보와 출국 권고 노력도 계속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아랍에미리트와 카타르에서는 최근 항공편이 재개되면서 민항기를 통한 우리 국민들의 귀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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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재(fresha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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