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국이 유럽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보장하기 위해 이란과 협상을 시작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는 현지시간 13일 주요 소식통을 인용해 유럽 주요국이 확전 없이 중동 석유·가스 수출이 재개될 수 있도록 잠정적인 논의를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이란 측이 협상할 의지가 있을지는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다만 이탈리아 총리실은 "이란과 양자 또는 직접 협상을 시작했다는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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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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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란 측이 협상할 의지가 있을지는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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