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가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에서 또 하나의 은메달을 추가하며 한국 장애인스포츠의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김윤지는 한국시간으로 어제(13일) 이탈리아 테세로에서 열린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좌식 결선에서 11분 41초 6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1위를 달리던 김윤지는 두번째 사격에서 역전을 허용하며 두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김윤지는 이번 대회에서만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를 수확해 단일 대회 최다 메달리스트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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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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