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에서 떨어진 철근에 머리를 맞은 근로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서울 강남소방서는 어제(13일) 오후 3시 45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설현장에서 근로자 1명을 심정지 상태로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사고를 당한 근로자는 철골 작업 중 떨어진 철근에 머리를 맞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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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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