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7월부터 복제약 가격을 차례로 깎는 '계단식 약가 인하' 기준을 기존 21번째에서 13번째 품목으로 대폭 앞당깁니다.
이번 개편으로 연간 약 1조 원의 건강보험 재정 절감이 기대되는 가운데, 신약 개발 역량이 우수한 혁신형 제약사에는 약가 인하를 최장 10년간 유예하는 혜택을 준다는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희귀·중증 질환 치료제의 건보 등재 기간을 100일 이내로 단축해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개편안을 오는 26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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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민(moonbro@yna.co.kr)
이번 개편으로 연간 약 1조 원의 건강보험 재정 절감이 기대되는 가운데, 신약 개발 역량이 우수한 혁신형 제약사에는 약가 인하를 최장 10년간 유예하는 혜택을 준다는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희귀·중증 질환 치료제의 건보 등재 기간을 100일 이내로 단축해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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