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한 가운데 위안화로 거래되는 원유를 실은 선박만 통과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그간 글로벌 원유 거래는 서방 제재를 받는 러시아산 원유가 아니면 거의 달러화로 이뤄져 왔습니다.
이란 당국은 전시 상황에서 호르무즈 해협 장악권을 강화하고, 중국의 영향력에 의존해 전쟁 자금을 조달키 위한 방법으로 이런 조치를 고려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수강(kimsookang@yna.co.kr)
그간 글로벌 원유 거래는 서방 제재를 받는 러시아산 원유가 아니면 거의 달러화로 이뤄져 왔습니다.
이란 당국은 전시 상황에서 호르무즈 해협 장악권을 강화하고, 중국의 영향력에 의존해 전쟁 자금을 조달키 위한 방법으로 이런 조치를 고려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수강(kimsooka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