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은 다음 달 11일부터 1일까지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 일원에서 '옥정호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개막식 축하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과 풍성한 먹거리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임실군은 특히 20년 이상 된 벚나무들이 줄지어 늘어선 벚꽃길은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지난 2월 재개장한 붕어섬 생태공원은 현재까지 6,500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았습니다.
[화면제공 임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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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이번 축제에서는 개막식 축하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과 풍성한 먹거리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임실군은 특히 20년 이상 된 벚나무들이 줄지어 늘어선 벚꽃길은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지난 2월 재개장한 붕어섬 생태공원은 현재까지 6,500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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