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오늘(15일) 중동사태로 유가 급등 등 경제적 불안감이 커진 틈을 타 가짜 정부 지원책을 미끼로 한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릴 수 있다며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습니다.
금감원에 따르면 사기범은 산업통상자원부·국세청·행정안전부 등 정부기관이나 은행 등 금융회사를 사칭해 긴급자금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접근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감원은 중동상황 관련 지원정책이나 신청은 반드시 해당 기관의 공식 사이트나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하고, 문자 속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는 클릭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만일 사기범에 속아 금전을 송금했다면 112로 즉시 신고해 해당 계좌의 지급정지를 요청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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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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