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해 사망 사고를 줄이는 것이 기업과 사회에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준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연구 결과, 산재 사망자를 5명 줄일 때 발생하는 경제적 편익이 51억 8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노동자의 소득 손실뿐 아니라 기업 생산성 저하, 정부의 행정 비용 등을 모두 추산한 수치입니다.
정부는 이에 따라 산재 예방을 단순한 지출이 아닌 투자로 보고, 오는 2030년까지 사망률을 OECD 평균 수준으로 낮출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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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연구 결과, 산재 사망자를 5명 줄일 때 발생하는 경제적 편익이 51억 8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노동자의 소득 손실뿐 아니라 기업 생산성 저하, 정부의 행정 비용 등을 모두 추산한 수치입니다.
정부는 이에 따라 산재 예방을 단순한 지출이 아닌 투자로 보고, 오는 2030년까지 사망률을 OECD 평균 수준으로 낮출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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