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호주 대표팀에서 뛴 좌완 투수 잭 오러클린이 한국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 단기 임대됩니다.
삼성 라이온즈는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맷 매닝을 대체하기 위해 오러클린을 6주간 5만 달러, 약 7천500만원에 영입한다고 어제(16일) 발표했습니다.
주로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한 오러클린은 WBC에선 호주 대표팀 소속으로 6과 3분의 1이닝 동안 무자책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한국전에서 3과 3분의 1이닝 비자책 1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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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삼성 라이온즈는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맷 매닝을 대체하기 위해 오러클린을 6주간 5만 달러, 약 7천500만원에 영입한다고 어제(16일) 발표했습니다.
주로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한 오러클린은 WBC에선 호주 대표팀 소속으로 6과 3분의 1이닝 동안 무자책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한국전에서 3과 3분의 1이닝 비자책 1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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