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노동영 서울시 아동정책팀장 · 권선애 서울시 안심사업팀장>

등하굣길, 밤늦은 귀가, 혼자 운영하는 1인 가게...

일상 속에서 우리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킬 방법은 없을까요?

서울시가 그 대책으로 '안심 3종 세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바로 초등안심벨·안심헬프미·안심경광등 사업인데요.

뉴스캐스터 연결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저는 서울시청에 나와 있습니다.

노동영 아동정책팀장, 권선애 안심사업팀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초등안심벨'을 지원하고 있다고요. '초등안심벨'이 정확히 무엇인가요?

<질문 2> '초등안심벨' 실물이 굉장히 앙증맞네요?

<질문 3> '초등안심벨'을 누르면 경보음이 울리고, 바로 경찰서로 연결되는 건가요?

<질문 4> '초등안심벨'을 받으려면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

<질문 5> 이런 비상벨은 일반인들에게도 유용할 것 같은데요?

<질문 6> '안심헬프미'가 필요하다면 어디에 어떻게 신청해야 하나요?

<질문 7> 요즘은 1인 가게를 운영하는 나 홀로 사장님들이 많은데요. 이들을 위한 비상벨도 있다고요?

<질문 8> 초등학생부터 홀로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님까지 자신을 보호할 수 있게 다양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었군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송철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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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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