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이 리그 2경기 연속 골로 쾌조의 골 감각을 이어갔습니다.

이재성은 우리시간으로 어제(16일) 브레멘 상대로 열린 리그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앞선 후반 7분, 쐐기 골을 꽂아내 마인츠의 2-0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도 프라이푸르크와의 경기에 후반 9분 교체 투입돼 추가시간 2분 왼발 프리킥골로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한편, 네덜란드 페예노르트에서 뛰는 국가대표 주전 미드필더 황인범은 엑셀시오르와의 경기에서 발등을 밟히는 부상으로 경기 중 교체돼 우려를 낳았습니다.

[화면출처 분데스리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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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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