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국제 유가 안정을 위해 원유 선물 시장 개입에 나설 가능성에 선을 그었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현지 시간 16일 재무부가 선물 시장에 개입할 가능성에 대해 "가격이 크게 요동칠 때면 항상 그런 얘기가 나오지만 그런 일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런 조치가 어떤 권한이나 근거로 가능한지 확실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로이터 통신은 미국 재무부가 유가를 낮추기 위해 선물시장 개입을 포함한 대책들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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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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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런 조치가 어떤 권한이나 근거로 가능한지 확실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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