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에너지·석유시장 감시단 관계자를 만나 "석유 최고가격제 효과를 체감하기 위해서는 주유소 가격 안정화가 중요하다"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모니터링을 당부했습니다.
산업부는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휘발유는 리터당 66원, 경유는 리터당 87원만 하락했다며, 주유소 판매가격 인하 속도가 더딘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가격을 과도하게 인상하는 주유소를 선별해 공표하는 동시에, 가격 안정에 동참하는 주유소는 '착한 주유소'로 선정해 표창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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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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