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봄비가 적시는 중입니다.
비는 대부분 늦은 오후면 그치겠고, 경남 해안과 제주는 밤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비는 제주에서 강한 바람과 함께 최대 60mm 이상, 남해안에 30mm, 남부 내륙에 20mm, 중부 지방과 경북에 5~10mm 내리겠습니다.
기온이 낮은 강원 높은 산지로는 1~5cm의 적설이 예상됩니다.
남부 지방은 제법 많은 비로 공기가 조금씩 깨끗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서부 지방은 강수량이 적어서 공기질 계속 탁하겠는데요.
어제부터 인천과 경기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 중이고요.
곳곳에서 한때 농도가 '매우 나쁨'까지 치솟을 때도 있겠습니다.
계속해서 호흡기 보호에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한낮 기온은 어제보다 4~7도가량 낮아 다소 서늘하겠습니다.
서울과 춘천 최고 11도 보이겠습니다.
남부에서는 한낮에 대구 12도, 광주 13도 예상됩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내륙 곳곳에서 아침에 영하권으로 떨어지겠고요.
일교차가 15도 안팎 크게 벌어지는 화창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양윤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비는 대부분 늦은 오후면 그치겠고, 경남 해안과 제주는 밤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비는 제주에서 강한 바람과 함께 최대 60mm 이상, 남해안에 30mm, 남부 내륙에 20mm, 중부 지방과 경북에 5~10mm 내리겠습니다.
기온이 낮은 강원 높은 산지로는 1~5cm의 적설이 예상됩니다.
남부 지방은 제법 많은 비로 공기가 조금씩 깨끗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서부 지방은 강수량이 적어서 공기질 계속 탁하겠는데요.
어제부터 인천과 경기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 중이고요.
곳곳에서 한때 농도가 '매우 나쁨'까지 치솟을 때도 있겠습니다.
계속해서 호흡기 보호에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한낮 기온은 어제보다 4~7도가량 낮아 다소 서늘하겠습니다.
서울과 춘천 최고 11도 보이겠습니다.
남부에서는 한낮에 대구 12도, 광주 13도 예상됩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내륙 곳곳에서 아침에 영하권으로 떨어지겠고요.
일교차가 15도 안팎 크게 벌어지는 화창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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