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권의 핵심 인사들을 제거한 이스라엘이 이번에는 이란 정보부 장관을 표적 공습해 암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현지 시간 18일 전황 평가 회의에서 "밤사이 감행된 공습으로 에스마일 하티브 이란 정보부 장관이 사망했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이어 "오늘 추가적인 중대 기습이 있다"며 "이란과 레바논 헤즈볼라를 상대로 전쟁 수위를 높일 중대한 '서프라이즈'가 예고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카츠 장관은 또 이스라엘군에 추가 승인 절차 없이 이란 고위 인사를 즉각 제거할 수 있는 전권을 부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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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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