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김혜성은 우리시간으로 어제(18일)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의 시범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2득점을 수확했습니다.
2회 첫 타석에서 좌전 안타를 치고 나간 김혜성은 7회 몸에 맞는 공을, 9회에는 포수의 타격 방해로 1루를 밟은 뒤 2루를 훔쳐 도루에도 성공했습니다.
김혜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0.429(4할2푼9리)가 됐고, 다저스는 캔자스시티에 10-4로 대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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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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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첫 타석에서 좌전 안타를 치고 나간 김혜성은 7회 몸에 맞는 공을, 9회에는 포수의 타격 방해로 1루를 밟은 뒤 2루를 훔쳐 도루에도 성공했습니다.
김혜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0.429(4할2푼9리)가 됐고, 다저스는 캔자스시티에 10-4로 대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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