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이 이란 내 모든 장소가 미군의 타격권에 들어가 있으며 미군이 이란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현지시간 19일 미국 워싱턴 국방부 청사에서 "이란은 미군이 핵심 석유 수출 기지의 군사 시설만 타격한 것을 알고 있다"며 "앞으로 아랍 국가들을 공격해선 안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쟁 수행에 대한 언론의 비판에 대해서는, "언론은 우리가 영원한 전쟁에 빠지고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고 싶어 한다"고 지적하며 "우리는 계획대로 가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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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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