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중동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플랜B'로 홍해 연안의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을 이용한 원유 확보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이 홍해와 접한 얀부항에 유조선을 보내 원유 수송을 하고 있다고 현지시간 19일 보도했습니다.
실제로 중국 에너지 운송 기업의 초대형 유조선 뉴비스타호는 애초 호르무즈 해협으로 향했다가 지난 1일 얀부항으로 행선지를 바꿨습니다.
매체는 뉴비스타호 이외에도 중국의 유조선들이 얀부항을 이용해 원유 선적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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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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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중국 에너지 운송 기업의 초대형 유조선 뉴비스타호는 애초 호르무즈 해협으로 향했다가 지난 1일 얀부항으로 행선지를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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