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국과 일본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폐쇄를 규탄하며 안전한 항로 확보를 위해 행동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국과 프랑스, 독일 등 유럽 5개국과 일본은 현지시간 19일 공동성명에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폐쇄를 가장 강력하게 규탄한다"며 "기뢰 설치, 드론, 미사일 공격 등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어 "안전한 항로 확보를 위한 노력에 기여할 준비가 돼 있다"며 다른 국가의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이란에 국제법 존중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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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영국과 프랑스, 독일 등 유럽 5개국과 일본은 현지시간 19일 공동성명에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폐쇄를 가장 강력하게 규탄한다"며 "기뢰 설치, 드론, 미사일 공격 등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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